안녕하세요~~^&^
아직 낯선 얼음집에서 뵙게 되었습니다.
먼저 인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요즘 큰딸 기숙사 들어가는 일때문에 정신이 없는데
엠파스 블로그까지 문을 닫아 너무 서운했는데
반가운분들 다시 뵈니 넘 좋습니다.
이곳도 엠블처럼 차차 정들이면 좋아질듯 해요..
이곳에도 글 자주 올려주세요..
오늘 큰딸 기숙사 보내고 왔는데 기분이 정말 이상합니다.
집안 분위기도 썰렁하고~~ 녀석 하나 없다고 집안이 이렇게
적막해질줄 몰랐는데~~ㅜ 집보다 녀석이 걱정이네요.
내일은 입학식이라 잠깐 보고 오려구요.
자주 이곳에 소식 올려 놓을께요..
덧글
도시애들 2009/09/24 12:16 # 답글
해지생일이 나랑 비슷하구먼..ㅎㅎ늦었지만 축하해줘야지..ㅎㅎㅎ
땡일쭈까 하미다...ㅋㅋ
2009/09/12 12:38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화니 2009/09/08 15:55 # 삭제 답글
서란님 안녕 넘 오래간만이네..잘지내고 있는거지 요즘은 카페에도 잘안들어오고.바쁜가봐...가을과함께 행복하게 지네
서란 2009/09/24 11:13 #
덕분에 잘지내고 있답니다. 카페나들이는 한지 오래된것 같네요. 찾아주셔서 감사해요.
Big back 2009/03/01 17:41 # 삭제 답글
안녕하세요 서란님 얼음집으로 이사하셨네요,,전 다음에 있읍니다, 이글루스는 백업용으로 쓸거 같습니다
여전하시군요, 자식을 집에서 떠나보내는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보았읍니다,,,,
썩 유쾌하진 않을거 같습니다,, 그래도 믿는 마음으로 보내야겠지요,,,
자주 뵙겠읍니다
서란 2009/03/02 00:02 #
안녕하세요~~^&^아직 낯선 얼음집에서 뵙게 되었습니다.
먼저 인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요즘 큰딸 기숙사 들어가는 일때문에 정신이 없는데
엠파스 블로그까지 문을 닫아 너무 서운했는데
반가운분들 다시 뵈니 넘 좋습니다.
이곳도 엠블처럼 차차 정들이면 좋아질듯 해요..
이곳에도 글 자주 올려주세요..
오늘 큰딸 기숙사 보내고 왔는데 기분이 정말 이상합니다.
집안 분위기도 썰렁하고~~ 녀석 하나 없다고 집안이 이렇게
적막해질줄 몰랐는데~~ㅜ 집보다 녀석이 걱정이네요.
내일은 입학식이라 잠깐 보고 오려구요.
자주 이곳에 소식 올려 놓을께요..
kangjinee 2008/09/21 11:21 # 답글
야생화 구경 잘하였습니다.가끔 구경하기 위해 즐겨찾기를 꾹 했고요.
서란 2008/09/22 17:27 #
감사합니다~~ 보잘것 없는 사진들입니다즐겨찾기 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.
저도 종종 나들이 나가겠씁니다.
좋은 하루 되세요~~^&^
노을 2008/09/13 22:16 # 답글
서란님~지금쯤은 잠시 쉬고 계시려나요?
고단하지만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행운 가득한 가을 되세요~^^
짱아 2008/09/16 11:38 #
노을님 손잡고 들러 봅니다자주는 들러보지 못해도 가끔 들러 사진도 보고 글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
행복 가득한 가을 되세요
잠시 시간이 되어 노을님 뒤를 졸졸 쫒아왔어요..
노을님 괜찮죠 ?
서란 2008/09/17 11:06 #
노을님~~ 덕분에 명절 잘 보내었답니다.어떻게 잘 보내셨나요~
여유가 없는 명절이었지만 개구장이들은 좋아했겠는데요.
개구장이들 얼굴이 선해요~~ㅎ
노을님도 풍성한 가을,여유로운 가을 되길 바랍니다.
서란 2008/09/17 11:08 #
짱아님~~ 반갑습니다.노을님 댁에 놀러 가면 전 가끔
짱아님 집 구경하며 혼자놀았는데~~ㅎ
언제든 놀러 와도 되고 저도 시간내서 놀러갈께요.
고은 가을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.
서란 2008/09/17 11:10 #
피아노~걸님 반갑습니다~고운 영상에 좋은노래 넘 고맙습니다.
시간내서 피아노걸님의 다양한 놀이터에 놀러가겠습니다.
행복한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.
yp0074 2008/08/01 03:31 # 답글
고마운글 맛있게 읽고 갑니다.흐르는 소리도 맑아서 좋네요.
맘같아서는 밤새 훑어보다 가고 싶지만 오랫동안 천천히 음미하고 싶습니다.
시몬 2008/07/09 06:36 # 답글
예쁜 시들 잘 읽고 갑니다.
서란 2008/07/09 19:08 #
시몬님 감사합니다~~하늘이 참 맑은 날이네요
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.